블로그에 글을 써서 등록하면 소소한 콩을 받는다. 어떨 때는 주고 어떨 때는 안주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다.
소멸 어쩌구 하는 문구가 보이길래 잊기 전에 그동안 쌓인 콩을 기부했다. 혹한 추위에 작지만 나눌 수 있는 것이 있어서 좋다.
지금도 바깥에서 부는 바람소리가 귀신 우는 소리처럼 들린다. 추위가 더 서러운 겨울이 나는 참 싫다....
블로그에 글을 써서 등록하면 소소한 콩을 받는다. 어떨 때는 주고 어떨 때는 안주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다.
소멸 어쩌구 하는 문구가 보이길래 잊기 전에 그동안 쌓인 콩을 기부했다. 혹한 추위에 작지만 나눌 수 있는 것이 있어서 좋다.
지금도 바깥에서 부는 바람소리가 귀신 우는 소리처럼 들린다. 추위가 더 서러운 겨울이 나는 참 싫다....